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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뉴스스크랩 - 삼성SDI, 국내 최초 LFP 배터리 라인 울산에 세운다

by 흰색은색 2023.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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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 1.5%P차…中 CATL, LG엔솔 '턱밑 추격

[본문의 근거]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CATL이 선두주자인 LG에너지솔루션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두 회사의 시장점유율 격차는 1%포인트 대로 좁혀졌다.

올해 1월~6월 중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판매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 동기보다 56%증가했다. 파나소닉, sk온, 삼성sdi가 그 뒤를 이었다.

각 기업의 배터리 사용량은 모두 증가 했지만, 배터리 3사의 올 상반기 점유율은 하락하였다.

CATL을 비롯한 중국 업체들은 비중국 시장에서도 세 자릿수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보이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최근 테슬라/폭스바겐 등 완성차 업체들인 리튬인산철(LFP)배터리를 채택한다고 발표하면서 LFP배터리 쪽으로 판도가 기울고 있다.

 

[나와의 연관성(직무/산업/직장)]

직무: LFP배터리가 뜨기 시작하므로 LFP의 양산성을 높이기 위해 생산관리가 필요하다

산업: 중국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 되면서 한국 배터리 3사의 경쟁력을 키워야한다.

직장: 배터리의 형태나 소재들은 계속해서 개발되고 발전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경쟁력있는 배터리가 필요하다.

 

[적용할점(자소서/면접/실무)]

자소서: 배터리 업계에서 중국 업체들의 입지가 확대되고 있다.

면접: 최근 배터리 시장 업계의 누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며 현상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BE2ISIT

 

2) 삼성SDI, 국내 최초 LFP 배터리 라인 울산에 세운다

삼성SDI가 리튬인산철(LFP)배터리 생산라인을 울산공장에 구축한다. 중국이 LFP배터리를 독점하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K배터리도 LFP양산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아직 전기차용으로 생산할지, 에너지저장장치용으로 생산할지 결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울산공장에는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를 생산하도 있다.

LFP배터리는 성능은 하이니켈 배터리보다 떨어지지만 가격 경쟁력에서 앞선다. 중/저가형 전기차 라인업이 확대되고 신재생 에너지 시장 성장에 따른 ESS보급 활성화로 LFP배터리 수요는 더욱 늘고 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FHYAVR7/GD0101?utm_source=dable

 

[적용할점]

면접: 중국이 LFP를 독점하고 있는 현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해결책은 어떤게 있을까?

->LFP배터리의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LFP배터리 양산 라인을 빠르게 구축 하고 키워나가야 한다.'

 

3) "리튬 공급 과잉…탄산리튬 가격 하향 안정화"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인 리튬 가격이 장기적으로 하향 안정화 추세 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원재료 공급부족으로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해 초 1억 1천만원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하지만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신에너지차 구매시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이슈와 배터리 업체들의 재고 증가로 올해 4월에는 3천만원까지 하락했다.

SNE리서치는 탄산리튬 가격이 2028년까지 하락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28023700003?input=1195m

 

[나와의 연광성]

리튬 가격이 하향은 즉, 전기차의 판매가 감소되고 배터리의 재고가 늘어난다. 이러한 상황에서 배터리의 재고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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