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여러분 너무 오랜만에 돌아왔죠ㅠㅠ
학교 생활한다고 제가 좀 바빴네요ㅠ
이제 빠릿빠릿하게 글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비대면 대학 생활 꿀팁* 재밌게 봐주세요!
선배로서 말해주는 대학 생활 꿀팁이니깐 반말모드로 가볼께요
그럼 시작~!
1. 비대면 수업에서 최대한 학점을 잘 받아놔라.

비대면 수업은 수업이 비대면인 것을 감안해서 교바교이긴 하지만 점수를 대부분 후하게 준다.
비대면이어서 학교도 안 가서 시간도 많은데 이때 학점을 잘 받아 놓자!
1학년 때부터 학점을 잘 받아놓으면 재이수를 하는 불상사도 생기지 않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졸업학점을 맞추기 수월해진다.
그리고 학점을 잘 준다고 설렁설렁 공부를 했다가 나만 빼고 다 성적을 잘 받는 안 좋은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야한다.
2.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실험, 실습과목에서 기회를 잡아라.

비대면 수업을 하면 학교 갈 일이 많지 않다. 그러나 예체능 쪽이나 공대 쪽은 실험, 실습
과목을 대체로 한다. 그리고 이런 수업들은 보통 사람 수가 너무 많지 않은 이상 대면으로
수업을 한다. 비대면이긴 하지만 아는 사람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엄청난 정보력의 차이를
불러온다. 비대면인 상황에서는 정보가 대면보다 턱 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언제 대면으로 바뀔지 모를 상황에서 혼자 다닐 상황을 대비해서 친구를
만들어 놔야 한다. 그래서 대면 수업이 생긴다면 먼저 다가가서 친구를 만들어야 한다.
내가 직접 경험한 바로는 나는 1학년 때 친해진 친구 7명이랑 3학년인 지금까지 아직도 같이
다닌다. 그리고 같은 동기 중에 그때 친구를 못 만들었던 동기는 아직도 혼자 다닌다.
그러니 명심 해두길 바란다 대면 수업할 기회가 생기면 먼저 다가가기!
3. 1학년 때 마음껏 놀아야 하지만 공부도 잘해야 한다. (대면 포함)

1학년 때 많이 안 놀면 꼭 후회한다. 인생의 20살은 딱 한 번이다. 이 나이가 가장
재밌게 아무 부담 없이 놀기 좋은 나이라고 22살밖에 안된 내가 감히 단언한다.
22살 먹은 내가 이런 말을 하기엔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20대를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1살 1살이 다르게 느껴진다.
그러니, 걱정 같은 거 하지 말고 마음껏 놀아라.
걱정은 20살 지나면 끊임없이 하게 될 거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 20살은 걱정 없이 놀아야 할 시기지만 우리는 놀려고 대학을 온 게
아니라 공부를 하러 대학에 왔으니, 공부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다. 노력하면 모든 사람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1학년에 학교생활을 잘해놓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움이 조금씩 싸여서 언젠간 자신한테 짐이 되어 있을 것이다.
부담 가지지 말고 놀라고 말했는데 공부하라고 말하는 거 모순적인 거 안다. 하지만 스무 살,
이 나이에 뭐를 못할까, 그냥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임하면 다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코로나 학번이었던 나는 두 가지 중 마음껏 노는 것을 성공하지 못했다.
노는 것은 둘째치고 밖을 잘 나가지도 못했다. 코로나 이전 학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학년 때가 제일 재밌었다고 다들 이야기해준다. 3학년인 나도 지금까지 재밌게 놀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나를 대신해서 여러분들이 글을 읽고 이 두 가지를 꼭 이뤄졌으면 한다!
4. 다양한 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자격증을 따라.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되면 남는 게 시간이다. 이 남는 시간을 우리는 100퍼센트로 활용해야 한다.
우리는 취직할 때 필요한 자격요건이 굉장히 많다. 토익, 토스, 토플, 오픽, 컴퓨터 활용능력,
기사 자격증, 한국사, 대외활동, 전공 관련 지식 등 준비해야 할 것이 상당히 많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비대면 수업 덕분에 남는 시간에 해야 한다.
비대면 수업은 21학점을 들어도 시간이 많을 것이다.
지금 공부만 해도 시간이 빠듯하지 않을까? 아직 자격증 준비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당신! 지금 당장 무엇이든 시작해라! 시간을 충분할 거다.
5. 재수가 고민된다면 한 번 해봐도 좋을 시기이다.

이 주제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재수를 권장하는 건 아니다.
재수는 많은 노력과 결심이 필요하다. 그러나 혹시나 더 좋은 대학에 꿈을 가지고 있다거나,
욕심이 있다면 긍정정으로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사실상 지금의 캠퍼스 생활은 온전한 캠퍼스 생활은 아니다.
인생의 하나뿐인 대학 생활을 만족스럽게 끝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공부에 조금 더 집중해서
대학교 레벨을 높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대학이 인생의 다는 아니지만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느 정도 영향은 줄 것이다.
그래도 재수는 정말 힘든 일이고 돈과 시간이 모두 소모되기 때문에
신중히 생각하고 고민해보기를 당부한다.
6. 전자기기에 돈을 아끼지 마라. (대면 포함)

앞서서 이야기 한 주제들과는 조금 다른 내용인데, 대학 생활을 하면서 전자기기는 많은 곳에
유용하게 쓰인다. 대학 생활이 아니더라도 전자기기는 우리의 삶의 질을 올리는데
상당 부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나는 20살 때 집에 노트북이나 컴퓨터가 없었다.
그래서 대학 생활에 필요하기도 하고 컴퓨터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을 사기로 마음먹었다.
근데 이제 고작 20살이 된 나에게 무슨 돈이 있었을까.
그럼에도 성인이라는 자존심에 부모님한테 손을 벌리지는 못했다. 그래서
나는 20살 때부터 알바를 시작했고 알바를 열심히 해서 돈을 모아서 처음으로
산 게 태블릿 pc였다. 태블릿을 산지 2년이 넘었는데 너무 유용하고 잘 쓰고 있다.
학점에 적어도 1학점은 이 녀석한테 지분이 있을 것이다. 태블릿 하나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강의자료도 뽑지 않고 바로 볼 수 있고, 강의도 들을 수 있다. 필기는 물론 서치도 바로 가능하다.
학습 능률을 훨씬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돈의 여유가 있다면 나는
태블릿 pc와 노트북을 꼭 구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필수는 아니지만 에어 팟도 휴대성면에서 너무 좋은 제품이고 추천한다.
그리고 간지도 한 스푼!!!
8. 중앙동아리, 과 동아리에 들어간다.

나는 솔직히 말하면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었다.
근데 1학년 때 문득 학교를 다니다가 이래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이 다
지나갈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무작정 친구도 한 명 없이
동아리에 동아리에 들어갔고 이 선택은 너무 좋은 선택이었다. 나는 동아리에서 친구가 없었지만
굴하지 않고 할 만한 활동이 있는지 찾아보고 활동을 했다.
그 활동을 하면서 나는 나한테 도움이 되는 경험을 많이 했다.
그리고 좋은 인연들도 많이 생겼다. 지금 있는 남자 친구도 동아리에서 만났다ㅎㅎ
그러니 관심이 있는 동아리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들어가서 열심히 활동해라 그 경험들이
다 나중에 뼈와 살로 남을 것이다. 또한 좋은 인연들도 많이 생기고 재밌는 추억도 생길 것이다.
지금까지 선배가 말해주는 비대면 대학 생활 꿀팁이었어요!
도움이 되셨나요?? 다음 글은 대학생활하면서 잘쓰고 있는전자기기에 대해
추가로 글을 쓸 예정이에요 ㅎㅎ 기대해주세요~~그럼 다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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